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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알진어소시에이츠 on 워드프레스로 갈아타기
tedtPosted Nov 24, 2011storyget on 아롬 메이의 아침
이뻐.Posted May 19, 2011부깽 on guestbook
웅 안녕~~ 지난번에 남긴 글을 DB작업하다 실수로 지웠어. 미안 :) 아 전화가 온 줄도 모르고 있었네~~ 3월 10일에 바빠? 어지간하면...Posted Mar 04, 2011웅 on guestbook
전에 전화했었는데 안받으셔서 (생각해보니 너무 오전시간대였나 ㅎㅎ) 연락도 못드린지 넘 오래됐네요. 요 몇년간 영혼을 잠시 내동댕이치고 살다보니 큼큼.Posted Mar 04, 2011Story Get on guestbook
테스트입니다. ㅎㅎPosted Feb 13, 2011부깽 on guestbook
안녕 정짐 :)Posted Jan 18, 2011정짐 on guestbook
크헉 두 개가 한꺼번에 올라가버렸네=_=; 어쩌라곳!!Posted Dec 04, 2010정짐 on guestbook
언니 안녕? 격하게 안녕안녕? 노예시장에서 슬아씨를 만나 한 데 묶여 팔려다니다가 이부깽도저부깽도그부깽이고나 확인하고 깜짝 놀랐어요 으아 언니 어찌 지내요?Posted Dec 04, 2010홍성은 on 책 팔아요
오래된 미래 팔렸나요 ?Posted Nov 10, 2010뎡야 on 강제추방반대 핫케이크
아 사실 전 이 사진이 굉장히 좋은데요, 혹시 다른 사진 추천하실까봐... 방명록에 빼먹었네요;; 지난 번 방문했을 때도 이 사진 콕 찍어놨는데...Posted Oct 19,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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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Archives: 고양이
아롬 메이의 아침
까칠한 아롬과 메이, 나름 딸내미들인데, 한 인상! 얼마 전에 휴대폰으로 사진 찍는 법을 알았다. 버튼(셔터)을 누르고 나서 손을 뗄 것. :^)
자태
자태에는 어딘가에 ‘우아한’이 감춰져 있어. 뭘 보고 있니? ‘…김치삼겹살…’과 ‘쌀시대’ 간판 그 아래서 사람들이 쿵짝냥냥 연주를 하고 있어~~ 기타도 치고, 랩도 하고, 귀걸이도 팔고 있지. 사람들도 냐아옹~ 하고 울고 있어.
츤데레
칠 테면 쳐보라는 듯 아무리 그래도 눈 하나 깜박하지 않아. (네코얼룩 씨는 네코삼색 씨의 츤데레..?)
10분만 더
아무 걱정 없이 생각일랑 말고 자고 싶다. 깨워도 깨워도 “눈이 안 떠져, 10분만 더 잘게” 그러면서.
야누스
한 몸처럼, 메이에게 그루밍하는 아롬. 어느 때는 밥 달라는 칭얼거림으로 어느 때는 배부르니 됐다는 모습으로 ㅋ
경칩
봉달이는 청소기 돌아가는 소리에도 저리 하품만 하고 말았지. 개구리야, 개구리야 너도 배우렴. 고작 얼음 깨지는 소리에 놀라다니, 더 긴 겨울잠이 필요해. 기지개를 켜며 입을 최대한 벌리고 크게 하품을 하고, 비가와도 눈이 내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고만 싶다. 봉달이는 어떻게 지내고 있니?
태풍 하루
틈만 있으면 어디든 숨을 곳 다른 책장에 숨었다가 풍아~ 부르면 고개를 배꼼 책도 보고 겸사 들어갈 곳도 찾고 그러다가 한참을 찾아 헤매게 한 책장 아래 만 하루를 지내고부터 방을 이리저리 뛰놀며 휴지통과 씨름도 하고 쥐돌이 냄새를 쫓고 캣타워에 서서 심심해하더니 …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