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비의 재치 :) 청년기의 노무현을 학대에서 살인마로 만들어버린 전두환도 절반은 책임져라!
대추리는 꽃이다 들어오지 마라 도두리는 밭이다 밟지를 마라~
사람들이 몰려 버스는 만원이어도 한 사람이라도 더 타야 한다고 그렇게 기우뚱거리며 대추리로 갔어 땅에서 나는 게 더는 화약냄새여서는 안 돼
주한미군철수 평택미군기지 반대!
노동절, 작은대안무역을 함께하며
…거리로 내몰린 수많은 사람과 오늘도 여전히 불안한 사람들 모두 제각기 제 길을 가지만 난 아직 오늘도 간절히 원하지…
언젠가는 잎이 무성해지고, 아이도 훌쩍 자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