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헉 두 개가 한꺼번에 올라가버렸네=_=;
어쩌라곳!!
언니 안녕? 격하게 안녕안녕?
노예시장에서 슬아씨를 만나
한 데 묶여 팔려다니다가
이부깽도저부깽도그부깽이고나 확인하고
깜짝 놀랐어요
으아 언니 어찌 지내요?
고양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랑스럽군요!아 부러워요 우아한 고양이!사나이 같은 개 1마리와 새침때기 개 한마리,왕자병개 1마리,치매 걸린 척 하는 개 1마리의 조합 수행원인 저로서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비대칭네 식구들 보고싶어요~~ :)
사나이 같은, 새침떼기, 왕자병, 치매인 척 하는 녀석들을요!
오오. 검색하다 보니까 부깽 블로그에 오게 되네.-_-;
잘 지내요? 중국 한번 와요 ㅍ_ㅍ
푸핫 잘 지내요?? :)
저도 검색으로 가끔 들어와요 푸하핫
보고싶어요~~ 디디에게도 안부를!
두 개의 아이디가 있네
부깽@네이버
안티...pe.kr@지메일
드디어~~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905/h2009050603060584210.htm
p.s
캐리어 잘 있냠?
따뜻한 4월 지나고 찌는 듯한 5월인데.. ;
나왔구나, 장미판 받았어 ㅋㅎ :^)
캐리어만 안녕하네~~ 이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