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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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헉 두 개가 한꺼번에 올라가버렸네=_=;

어쩌라곳!!

정짐   2010년 12월 04일  밤 11시 58분  reply

언니 안녕? 격하게 안녕안녕?

노예시장에서 슬아씨를 만나

한 데 묶여 팔려다니다가

이부깽도저부깽도그부깽이고나 확인하고

깜짝 놀랐어요

으아 언니 어찌 지내요?

 

정짐   2010년 12월 04일  밤 11시 56분  reply

고양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사랑스럽군요!아 부러워요 우아한 고양이!사나이 같은 개 1마리와 새침때기 개 한마리,왕자병개 1마리,치매 걸린 척 하는 개 1마리의 조합 수행원인 저로서는 부러울 따름입니다.

비대칭   2010년 03월 24일  새벽 12시 44분  reply

비대칭네 식구들 보고싶어요~~ :)

 

사나이 같은, 새침떼기, 왕자병, 치매인 척 하는 녀석들을요!

부깽   2010년 03월 25일  새벽 02시 39분  reply

아!이름씨와 광대는 이미 자주 접견하였습니다.

그들에게 물어본다면 이름씨는 긍정적,광대는 초비관적으로 답할듯 싶네요.

내집은 24시간 오픈 하우스 이오니 마음의 준비가 되시면 문을 두드리세요.

아마 3마리는 한꺼번에 달려즐거예요~어흥!

비대칭   2010년 03월 25일  오후 06시 50분  reply

어제 우연히들 반가웠어요~~

 

알아봐 줘서 고마워요 ㅋㅎ :)

부깽   2010년 03월 27일  오전 09시 53분  reply

오오. 검색하다 보니까 부깽 블로그에 오게 되네.-_-;

 

잘 지내요? 중국 한번 와요 ㅍ_ㅍ

홍   2010년 03월 04일  오전 11시 28분  reply

푸핫 잘 지내요?? :)

저도 검색으로 가끔 들어와요 푸하핫

 

보고싶어요~~ 디디에게도 안부를!

부깽   2010년 03월 04일  밤 09시 04분  reply

두 개의 아이디가 있네

부깽@네이버

안티...pe.kr@지메일

 

 

알라딘   2009년 08월 09일  아침 08시 06분  reply

 드디어~~

 

http://news.hankooki.com/lpage/culture/200905/h2009050603060584210.htm

 

p.s

캐리어 잘 있냠?

따뜻한 4월 지나고 찌는 듯한 5월인데.. ;

와램   2009년 05월 07일  밤 09시 19분  reply

나왔구나, 장미판 받았어 ㅋㅎ :^)

 

캐리어만 안녕하네~~ 이제 보자!!!

부깽   2009년 05월 09일  오후 06시 59분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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