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이다

늘 아뜩하던 시간을 돌아보면 시선을 둘 곳이 없다.
나는 살고있다.
‘나는 오래 살 것이다’를 기억한다

3 thoughts on “6월이다

  1. 1
    노바리 says:

    존나 빨리 흘러가는 시간
    이룬 것 없이 밥만 축내고 있는 저보단 성공한 삶.
    (음, 저와의 비교급 그 자체가 욕일까요? ㅋㅋ)

    • bouquins says:

      에헤헤 밥을 위한 투쟁!
      노바리님 무슨 그런 말씀을 : )
      일하면서 힘든 와중에 내내 농성장에 오시는 노바리님께 영광 있으라~

  2. 2
    부깽 says:

    아 곧 6월이다. 아직도 살아있구나. 징하거나 장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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