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철거민살인진압규탄
Monologue

6월이다

2004년 06월 10일  새벽 03시 49분

늘 아뜩하던 시간을 돌아보면 시선을 둘 곳이 없다.

나는 살고있다.

'나는 오래 살 것이다'를 기억한다

존나 빨리 흘러가는 시간
이룬 것 없이 밥만 축내고 있는 저보단 성공한 삶.
(음, 저와의 비교급 그 자체가 욕일까요? ㅋㅋ)

노바리   2004년 06월 10일  오후 01시 02분  reply

에헤헤 밥을 위한 투쟁!
노바리님 무슨 그런 말씀을 : )
일하면서 힘든 와중에 내내 농성장에 오시는 노바리님께 영광 있으라~


bouquins   2004년 06월 10일  저녁 07시 51분  reply

아 곧 6월이다. 아직도 살아있구나. 징하거나 장하거나.

부깽   2010년 05월 31일  밤 11시 33분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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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 Monolog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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