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아뜩하던 시간을 돌아보면 시선을 둘 곳이 없다.
나는 살고있다.
'나는 오래 살 것이다'를 기억한다
존나 빨리 흘러가는 시간 이룬 것 없이 밥만 축내고 있는 저보단 성공한 삶. (음, 저와의 비교급 그 자체가 욕일까요? ㅋㅋ)
에헤헤 밥을 위한 투쟁! 노바리님 무슨 그런 말씀을 : ) 일하면서 힘든 와중에 내내 농성장에 오시는 노바리님께 영광 있으라~
아 곧 6월이다. 아직도 살아있구나. 징하거나 장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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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 빨리 흘러가는 시간
이룬 것 없이 밥만 축내고 있는 저보단 성공한 삶.
(음, 저와의 비교급 그 자체가 욕일까요? ㅋㅋ)
에헤헤 밥을 위한 투쟁!
노바리님 무슨 그런 말씀을 : )
일하면서 힘든 와중에 내내 농성장에 오시는 노바리님께 영광 있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