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붙어 자는 아롬과 메이

아롬과 메이의 꼭 붙어 자는 모습들이에요. 주로 요렇구롱 자곤 해요.




오디 가지마 메이~








의도하지 않은 책이 꽂혀있네요. ㅎ 사랑~




찰칵 챀칵 소리에 ‘뭐니앙~’ 하는 아롬과 메이


아롬언니 넘 좋아~~














곁에 있어서 행복해~






선명했던 메이의 눈이
요렇게 짜부라졌네요. 언니 숨 막혀~ 하는 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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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thoughts on “꼭 붙어 자는 아롬과 메이

  1. 1
    ㅋㄹㄹ says:

    아니 언제 이렇게 사이가 좋아졌어

  2. 2
    뎡야 says:

    우와… ;ㅅ; 웃으면서 자네요 키히히 둘 사이에 마구 끼어들고 싶어요 이 행복한 고양이들아!!!!! 귀여워라>ㅆ

    • 부깽 says:

      미소를 짓는 것 같죠. ㅎ 저도 저 둘 사이에 내내 있었으면 해요… 우리 냥이들은 마냥 먹고 놀고 싸고 자구 그런 생활의 반복이에요.

  3. 3
    디디 says:

    아 -_- 분홍 발바닥. 죽인다. 냘름

  4. 4
    Anonymous says:

    괭이 두마리 키우더니 부깽 완전 유치짬뽕됐네 ㅋㅋ.
    그 백여시같은 고양이가 아롬인가?

  5. 5
    b says:

    근데 마지막 사진 두장들, 아롬의 눈이 슬퍼요.(웬 부니기 깨는 멘트.-.-)

  6. 6
    롤로노아 says:

    호오 아름답군요.

  7. 7
    이채 says:

    와 이 아름다운…
    두 고양이 정말 사랑하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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