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붙어 자는 아롬과 메이

아롬과 메이의 꼭 붙어 자는 모습들이에요. 주로 요렇구롱 자곤 해요.




오디 가지마 메이~








의도하지 않은 책이 꽂혀있네요. ㅎ 사랑~




찰칵 챀칵 소리에 ‘뭐니앙~’ 하는 아롬과 메이


아롬언니 넘 좋아~~














곁에 있어서 행복해~






선명했던 메이의 눈이
요렇게 짜부라졌네요. 언니 숨 막혀~ 하는 듯이.



14 thoughts on “꼭 붙어 자는 아롬과 메이

  1. 우와… ;ㅅ; 웃으면서 자네요 키히히 둘 사이에 마구 끼어들고 싶어요 이 행복한 고양이들아!!!!! 귀여워라>ㅆ

    • 미소를 짓는 것 같죠. ㅎ 저도 저 둘 사이에 내내 있었으면 해요… 우리 냥이들은 마냥 먹고 놀고 싸고 자구 그런 생활의 반복이에요.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Connect with Facebook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trike> <strong>

Attach a file Uploading File types: jpg, png, gif, zip, Max size: 1Mbytes, Max count: 3